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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부산 ‘래미안 연지2구역’ 5월 분양
총 2616가구 중 전용 51~126㎡ 1360가구 일반분양
2019년 04월 04일 (목) 14:23:54

   

삼성물산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동 250-76 일원에 ‘래미안 연지2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부산시민공원으로 대표되는 지역 내 경제·문화의 중심인데다 활발한 정비사업 추진으로 향후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래미안 연지2구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1개동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선보인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30가구) ▲59㎡(156가구) ▲84㎡(1139가구) ▲91㎡ (11가구) ▲110㎡TH(4가구) ▲111㎡ (3가구) ▲117㎡ (5가구) ▲121㎡ (6가구) ▲122㎡TH (1가구) ▲123㎡TH (2가구) ▲125㎡TH (1가구) ▲126㎡TH (2가구) 등이다.(*TH : 테라스 하우스) 부산진구는 지리적으로 부산의 중심에 위치한데다, 지역 내 대표적인 원도심인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우선 성지로, 신천대로, 동평로 등을 통해 동서고가도로, 거제대로, 백양터널 등 부산의 주요 교통망으로 빠르게 진입 가능하다.

특히, 부전역은 동해선과 경전선의 시종착역이며 향후 KTX가 정차하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이 계획되어 있으며, 완공시 부산 경제 활성화 중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일대에 대규모 정비사업도 활발해 주거여건도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현재 부산진구에서는 정비사업을 통해 향후 17곳에서 총 2만3733가구의 아파트 공급이 계획돼 있다.

대형 브랜드 건설사 시공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많아 일대가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부산 시민공원 주변 재정비 촉진지구는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계획되어 있어 이 일대의 스카이라인도 확 바뀔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과 특화 설계를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부산진구의 첫 래미안 단지인만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특화 평면 및 최첨단 설계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연지2구역은 부산진구 내 첫 선을 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부산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래미안 연지2구역’이 위치하는 부산진구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어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래미안 연지2구역’은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웰컴라운지(분양홍보관)를 운영중인 가운데 분양설명회 사전예약 접수중에 있다. 웰컴라운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 성은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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