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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신 강명석 대표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제품, 훌륭한 시스템 만드는 ‘상신’ 이어나갈 것”
2019년 08월 16일 (금) 12:57:20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기업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라고는 하지만, 당장의 이익보다는 엔지니어로서 내가, 또 우리가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주)상신 강명석 대표는 대학 졸업 직후 대한주택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입사해 설계부서와 대단위 아파트사업단 등에서 30여년간 근무한 주택분야 전문가다. 또한, 외도 없이 첫 직장에서 퇴임한 후 상신을 이끌며 경영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하지만, 상신을 이끌어가는 강명석 대표의 모습을 보면, 이윤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경영인으로서의 모습보다는 오랫동안 주택분야에서 일 해온 베테랑으로서 갖는 ‘사명감’이 더욱 눈에 띈다.

‘서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의미가 담긴 상신(相信)의 사명이나 ‘다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며, 보람찾자’는 상신의 사훈에는 상신의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지켜나가고 있는 강명석 대표의 이와 같은 사명감이 담겨 있다.

특히, 상신이 꾸준히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것도 에너지 절감을 보다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바로 기술자의 역할이고, 이윤을 조금 적게 남기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제조회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강명석 대표의 생각 때문이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제품, 훌륭한 시스템을 만드는 ‘상신’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저를 비롯한 회사 전 임‧직원이 미력하게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고, 그 성과를 거둬나간다면 이후에는 후배들이 같은 마음으로 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상신의 스마트 온수분배제어 시스템이나 스마트 열공급 시스템은 훌륭한 특화방안임에도 불구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특화방안 보다는 눈에 덜 띌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정비사업 현장에서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강명석 대표 역시 정비사업 현장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이야기를 들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도 많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노력은 언제나 계속되고 있다. 막상 설명을 들은 조합의 경우 대부분 긍정적으로 도입을 검토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보다 나은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그날까지 강명석 대표와 상신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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