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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다단한 정비사업, ‘넥타우스씨엠’과 함께하면 ‘해답’이 보인다
미래지향적인 공간기획, 조합원 대변하는 건설사업관리로 각광
2019년 08월 29일 (목) 13:32:08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타당성 조사, 분석, 설계, 조달, 계약, 시공관리, 감리, 평가 또는 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

건설산업기본법이 명시하고 있는 CM(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의 정의다. 건설공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바로 CM의 역할인 셈이다.

특히, CM은 건설프로젝트가 대형화, 복잡화될수록 그 빛을 발한다. 사업과정이 복잡하고, 사업규모가 클수록 품질과 비용, 공기 등의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진행과정에 CM이 필요한 이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CM사가 원활하고 합리적인 정비사업 진행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반 건설사업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한 의미에서 (주)넥타우스씨엠은 참 든든한 사업파트너가 아닐 수 없다. 특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CM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각 추진위․조합이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기 때문이다.

 

∥ 명실상부한 정비사업 전문 CM‧PM사

넥타우스씨엠은 실내건축 분야에 최초로 CM 기법을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커뮤니티시설에 대한 특화설계, 컨설팅, 마감재 검토 및 VE를 통해 주거환경의 가치를 다각적으로 높이기 위해 주력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특히, 넥타우스씨엠은 사업영역을 보다 확장, 현재는 정비사업 전문 PM‧CM사로 거듭나 정비사업 프로젝트 초기 단계의 기획, 사업화 방안, 사업성검토, 설계관리 등은 물론,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방안을 검토해 설계 등 각 사업단계별로 적재적소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사업성공 확률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넥타우스씨엠 금경철 대표는 “넥타우스씨엠은 대부분의 임직원이 정비사업 분야에서 10년 넘게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구성돼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조경 특화 등 공간기획 전문 부서를 별도로 운용해 정비사업이 보다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무엇보다 ‘골리앗’에 비유되곤 하는 시공사와의 협의 시 조합원의 입장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점이 넥타우스씨엠의 최대 강점”이라고 소개한다.

넥타우스씨엠은 지금까지 20개가 넘는 정비사업 현장에서 성공적인 사업진행을 이끌어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도 고덕7단지, 상계1단지, 서초무지개아파트, 권선113-6구역, 삼선5구역, 용인8구역 등 수많은 현장에서 조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이는 넥타우스씨엠과 함께 정비사업을 진행한 현장의 목소리에서도 그대로 전해진다.

고덕시영아파트(현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재건축조합 서정원 조합장은 “넥타우스씨엠의 도움을 바탕으로 크게 신경 쓰지 못하고 넘어갈 수 있는 각종 마감재는 물론, 디테일한 설계의 문제점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특히, 넥타우스씨엠이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공사와의 공사비 협상에 나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었다”며 “조합원들에게도 넥타우스씨엠에 지불한 용역비용보다 수백배에 달하는 도움을 받았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초무지개아파트 재건축조합 구대환 조합장은 “넥타우스씨엠의 도움으로 과도한 공사비인상을 막을 수 있었다”며 “넥타우스씨엠을 협력사로 선정할 당시만 해도 지금만큼 확신이 없었는데, 막상 도움을 받고 보니 ‘조금 더 빨리 선정해 처음부터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사업을 진행했다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됐었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 세미나 등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현장과 소통

한편, 넥타우스씨엠이 정비사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비단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사업관리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넥타우스씨엠은 지난 2007년 ‘재건축 환경 발전의 힘’ 세미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세미나 등을 통해 정비사업 현장과 소통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넥타우스씨엠은 오는 9월 25일 오후 2시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제6회 정비사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공적인 조합경영 노하우, 알면 돈, 모르면 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울시립대 구대환 교수(서초무지개아파트 재건축조합장)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는 만큼 성공한다’라는 제하의 주제발표를 통해 조합과 시공사와의 관계, 조합경영 성공사례 및 분양 100% 달성조건 등에 대해 알리고, 대림대 안경환 겸임교수(한국CM협회 전문강사)가 ‘2019년 건설산업 전만과 정비사업의 솔루션, CM'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FACTORY 안흥준 디자인 디렉터의 ‘제4차 산업혁명과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디자인 변화’, 쏘시오리빙 김덕원 본부장의 ‘아파트 커뮤니티 계획 및 주거서비스 관리방안과 유의사항’ 주제발표도 준비돼 있다.

금경철 대표는 “정비사업에 대한 규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만큼 각 정비사업 현장들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넥타우스씨엠은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정비사업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정비사업 전문 CM사로서 동 분야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큰 힘이 되고, 그 능력을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고 있는 넥타우스씨엠의 목소리가 보다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길 기대한다.

 


 

잠깐 인터뷰 -(주)넥타우스씨엠 금경철 대표

“패닉에 빠진 정비사업 CM이 돌파구 될 수 있다”

 

   

“정비사업 CM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연한 대처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회사의 규모나 보유 기술인력 보다는 해당 정비사업장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온갖 변수를 함께 공감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구성원(CM단장 등)의 이해력, 추진력, 기술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넥타우스씨엠은 정비사업 CM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갖춰졌다고 자부합니다.”

넥타우스씨엠을 소개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특유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금경철 대표. 금 대표는 지난 1994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20여년간 공사품질‧기술 관리, 건설사업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해오다가 2015년부터는 정비사업 CM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정비사업 CM 전문가다.

그렇다면 누구나 인정하는 전문가인 그가 꼽는 정비사업 CM의 필요성은 어디에 있을까.

이와 관련해 금경철 대표는 “최근 정비사업은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는 지역이 날이 갈수록 늘고 있고, 각종 법령 및 조례, 규칙, 가이드라인 등도 정비사업을 옥죄는 방향으로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강행하려는 정부의 의지까지 더해져 말 그대로 ‘패닉’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와 같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CM과의 파트너십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정비사업의 초기단계, 기획단계부터 CM을 선정해 각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사업을 관리한다면, 사업비 절감 효과 등 기대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금경철 대표는 국내 굴지의 건설사에 오랜 기간 몸담아온 만큼 건설사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건설사들이 가장 기피하는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어떤 이유일까.

일례로 넥타우스씨엠은 서초무지개아파트 재건축조합의 시공자 본계약 당시 건설사에서 설계변경, 착공지연, 근로기준 변경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공사비 증액을 요청하자, 계약서 및 공사비 내역 등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50%를 삭감하는 결과를 도출해냈었다.

넥타우스씨엠이 참여하는 현장에서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다 보니, 건설사 입장에서는 넥타우스씨엠을 이끌어 가는 그가 참 미울 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경철 대표와 넥타우스씨엠의 이와 같은 활동은 앞으로도 굽힘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금경철 대표는 “정비사업 진행과정에서 CM은 각 단계와 기능별로 여러 선진 기법들을 활용해 조합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은 물론, 조합의 이익을 대변하는 조합의 멘토(mentor)로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며 “건설사 출신으로 건설사 관계자들에게 쓴소리를 듣는 아이러니한 입장에 처해져 있지만, 앞으로도 조합의 입장을 대변하는 활동을 지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정비사업 현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그 날까지 금경철 대표와 넥타우스씨엠의 활동은 언제나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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