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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3구역 이우종 조합장 “조합원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선 다하겠다”
2020년 06월 01일 (월) 13:45:57 이현수 기자 lhs@rcnews.co.kr

   
-그간 추진 과정에 대해.

지난 4월 23일을 끝으로 조합원과 현금청산자 모두 이주를 완료할 수 있었다. 조합원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다. 오늘 총회가 순조롭게 끝난 것은 최대한 신속하게 빨리 진행하라는 조합원님의 말씀으로 알고 있다. 강북 최고의 랜드마크로 건설해 조합원님의 성원과 지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향후 추진 일정은.

건축심의가 통과됐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변경인가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 먼저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공사비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본다. 공사비 관련 약간의 변동이 있겠지만 잘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착공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공사와 공사비 협상이 완료돼야만 구체적인 일정이 나올 것이다. 협상은 다음 달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조합원에게 하고 싶은 말은.

먼저 오랜 숙원인 재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의 재산가치 상승을 위해 함께 달려온 모든 조합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문3구역은 삶의 터전이자 보금자리였던 곳이다. 지난 시간과 세월을 뒤집어보면 조합 집행부 일동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모두가 염원하는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에 하루빨리 입주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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