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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삼익, 대림 ‘아크로 리츠카운티’로 거듭난다
지난 24일 수의계약으로 대림산업 시공자 선정
2020년 06월 15일 (월) 15:46:35 박상호 기자 park@rcnews.co.kr

   

방배삼익이 수의계약으로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이한웅)은 지난 24일 서초구 엘루체컨벤션웨딩에서 시공자 선정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찰한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낙점했다.

방배삼익 조합은 지난해 5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지만 대림산업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자 조합은 수의계약으로 시공자선정 방식을 변경하고 대림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대림산업이 시공자로 선정되면서 방배삼익은 용적률 294.44%를 적용해 지하5층~지상27층 8개동, 721세대 규모의 ‘아크로 리츠카운티’로 거듭날 예정이다.

아크로 리츠카운티 설계에는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인 저디(JERDE)가 참여했다. 저디는 일본 최고의 시그니처 복합시설 ‘롯폰기 힐스’를 비롯해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5성급 호텔 ‘벨라지오’,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등의 설계를 담당한 인물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최고의 주거명작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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