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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특화’시설로 차별화 이끈다, (주)DM파트너스
커뮤니티시설의 새로운 바람 불러온 ‘면역공방’으로 이목집중
2020년 07월 29일 (수) 11:06:56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많은 정비사업 현장들이 차별화된 특화방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회사가 있어 눈길을 모은다. ‘단지 내 힐링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주)DM파트너스가 그 주인공이다.

DM파트너스는 일찍이 현대인들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주목, 다년간의 노력 끝에 그에 적합한 소재를 발굴한 기업이다.

무엇보다 DM파트너스가 국내 최초로 파동석을 활용, 파동온열요법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한 ‘면역공방(免疫工房)’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불러오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꼽힌다.

파동석은 수억년 전부터 생성되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석으로, 1988년 처음 발견됐으며 수많은 과학적 실증실험을 거듭한 결과,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 등을 방출해 면역력 향상 및 안티에이징, 항산화 작용 등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파동석을 활용한 온열요법은 따뜻하게 데워진 천연파동석 위에 편안하게 엎드리거나 누워있는 것만으로 체내에 쌓인 다량의 독소를 땀과 함께 체외로 배출시키는 과학적인 디톡스 면역증강요법이다.

이와 관련해 DM파트너스 문준현 대표는 “파동온열요법을 통해 배출되는 땀은 그 성분 자체가 다르다”면서 “엄청난 양의 원적외선과 음이온, 테라헤르츠파 등을 방출해 유사업종에 비해 짧은 시간 내에 대량의 땀과 독소 등을 배출하도록 돕고, 몸에 좋은 전해질 및 유기물질 배출은 최소화하는 것이 면역공방 파동온열요법만의 특징”이라고 소개한다. 테라헤르츠파는 투과성을 가진 방사선 전자파로, 가시광선이나 적외선보다 파장이 긴 특성을 갖고 있어 투과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X선보다 에너지가 낮아 인체에 해를 입히지 않고 열과 좋은 물질을 몸속에 전달해 독소 및 지방 분해에 탁월한 역할을 한다.

   
DM파트너스 면역공방은 1호 매장인 안양점을 2013년 오픈한 이래 명동점, 신길점, 수지점, 광명점, 여의도점, 야탑점, 가평점, 대치점, 도곡점, 가평2호점 등 꾸준히 매장을 늘려나갔는데, 이는 그 효과를 체험한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진 것은 물론, 매니아층까지 생겼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기 때문이다. 피트니스 선수 등 운동선수들이 대회에 나가기 전 필수코스로 들릴 정도라고 하니, 그 효과를 능히 짐작할 수 있을 터다.

여기에 더해 DM파트너스는 강남 블랙점과 골프 리조트 양양 설해원, 그리고 태안 쏠라고 리조트 등에도 프리미엄 면역공방 매장을 오픈, 더욱 편안하고 프라이빗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한남 더 힐, 구기동 건덕 빌라, 타워펠리스 등 고급 빌라 각 세대에도 고객들의 요청으로 설치됐고, 청심병원의 조사에 의거해 천정궁에도 설치됐다. 이외에도 병원 및 산후조리원, 공공시설 복지센터 등 여러 장소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면역공방의 효과는 위와 같이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 국내 커뮤니티 시설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이미 방배아트자이(방배3구역)와 고덕롯데베네루체(고덕주공7단지)의 커뮤니티 시설에 도입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일조하고 있으며, 신반포21차, 상계1구역, 서초무지개 등에도 도입될 예정인 것.

특히, 면역공방이 커뮤니티 시설로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그 탁월한 효과에 더해 관리까지 손쉽기 때문이다.

커뮤니티 시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의 시설들은 관리가 쉽지 않고, 유지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또, 탕 안에 있는 여과기로 아주 작은 입자의 바이러스까지 거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인 만큼 불특정 다수가 신체의 약한 부분을 노출해 사용하는 특성을 감안하면 건강상 염려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면역공방은 관리가 매우 쉽다. 고객들은 DM파트너스가 제공하는 지시사항에 따라 편리하게 스스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유지비용은 목욕탕에 비해 1/10 수준이다.

한편, DM파트너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춰 면역공방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파동석 자체의 향균작용에 더해 개인 지정좌석제 운영 등을 통해 현재도 사실상 감염 등의 위험은 없는 상황이지만, 이를 한층 더 개인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춰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국민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그날까지 DM파트너스의 노력을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주)DM파트너스 문준현 대표

“단순한 힐링‧헬스케어 공간 아닌 하나의 복합문화공간 만들 것”

 

   
“우리 몸에는 자체적으로 해독 능력이 있지만, 몸속에 지나치게 많은 독소가 들어오면 지방 세포 안에 독소가 차곡차곡 쌓여 우리 몸의 에너지를 해독하는 데 모두 쓸 수밖에 없습니다.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채워주는 힐링공간, 면역공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열활성단백질(HSP) 생성이 뛰어난 최적의 체온 상승효과, 단숨에 6배까지 높아지는 면역력, 건강한 땀과 함께 하는 혈관청소, 탁월한 체내외 독소제거 등 면역공방이 갖고 있는 특별함을 모두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며 현대인들에게 면역공방이 필요한 이유를 강조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주)DM파트너스 문준현 대표. 문 대표는 사실 대체의학이나 자연현상, 흔히 말하는 ‘미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 한명이었다. 그랬던 그가 사실상 대체의학 분야나 다름없는 ‘면역공방’을 이끌어가게 된 이유는 어찌 보면 운명과 같다.

사고로 다리를 다친 이후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이 모두 끊어진 상황에서 우연히 면역공방을 접하게 된 것이 계기였는데, 놀랍게도 특별한 다른 요인 없이 면역공방만을 통해 완치판정을 받았던 것.

이에 문준현 대표는 본인이 어떤 에너지에 의해 효과를 얻었는지 궁금하게 됐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면역공방 스텝으로 합류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는 모습에 확신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임하게 됐다.

문준현 대표는 “혹자는 ‘땀을 내면서 디톡스하는 시설은 모두 똑같은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면역공방은 피지선에서 나는 건강한 땀을 바탕으로 유기물질 및 미네랄 감소는 최소화하면서도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만큼 해독력 및 면역력 강화의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이는 나 자신은 물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실제 체험한 결과에서 그대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최근 스트레스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면서 개인 보건은 물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적절한 범위를 벗어난 수준의 스트레스는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은 물론 개인행동과 기업의 조직행동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DM파트너스는 앞으로도 면역공방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단순한 힐링 및 헬스케어의 공간이 아닌 하나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모든 국민이 DM파트너스가 제공하는 힐링 복합 문화공간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문준현 대표. 우연처럼, 운명처럼 찾아온 면역공방으로 자신이 얻은 행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의 꼭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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