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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25차, 설계공모 통해 삼우 설계안 당선작 선정
최대 35층, 294세대 한강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
2019년 04월 04일 (목) 17:43:33 박상호 기자 park@rcnews.co.kr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가 신반포25차아파트를 한강변 35층 명품 주거단지로 변모시킬 청사진을 그리게 됐다.

신반포25차주택재건축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이용승)는 지난 22일 주민총회를 통해 설계안으로 삼우의 한강조망, 한강의 랜드마크, 한강공원과의 연계 등 한강 프리미엄을 컨셉으로 한 ‘더 프리미엄 팰리스(The Premium Palace)’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4년 12월에 준공한 신반포 25차 아파트는 2개동 13층의 소형 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35층, 294세대로 한강을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된다.

삼우 관계자는 “모든 분양세대가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가로를 형성하여 반포 가로의 지역성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밝히고 “반포의 자부심을 이을 수 있는 품격 있는 아파트로 변모시키고자 한다”며 계획의 주안점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삼우는 거실, 안방, 다이닝룸, 주방의 한강조망 특화계획을 수립했고 기존 천장고 보다 15㎝ 높여 개방감을 확보하고 태양광 시스템, 3중 로이유리, 옥상녹화, 쿨루프, 지열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 주거시설로 계획했다.

삼우 박도권 사장은 “삼우는 국내 최초 럭셔리 주상복합 아파트인 타워팰리스, 최고급 아파트인 반포주공1단지, 최대 규모 주거단지 둔촌주공 재건축사업 등 하이엔드 주거설계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 1위 건축설계사의 기술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입주자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명품 주거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안 선정으로 신반포 25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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