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18 월 15:38
> 뉴스 > 업계소식 > 업계소식
       
GS건설, 자이(Xi) 아파트브랜드 SNS구독자 업계 최초 20만명 돌파
국내 선호도 1위에 이어 소통부문에서도 선두로 최고 아파트 브랜드 재확인
2019년 10월 14일 (월) 12:52:22

   

GS건설의 자이(Xi)가 아파트 브랜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중 최초로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하며 최고 아파트 브랜드임을 재확인했다. 건설업계는 각 사마다 아파트브랜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구독자에서는 자이(Xi)가 압도적인 1위다.

GS건설은 26일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운영 중인 8개 채널 SNS구독자가 업계 최초로 20만명(9월 3주차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NS 운영을 시작한 지 2년만의 성과다.

현재 GS건설에서 운영 중인 SNS 채널은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포스트, TV)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친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다. 특히 자이가 주력하는 채널은 유튜브로 구독자가 5만여명에 달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타 아파트 브랜드 유튜브 채널들의 구독자가 아직 몇 천명 정도에 머무르는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이외에도 카카오플러스친구도 5만명을 넘고, 네이버 포스트의 구독자도 3만명 이상을 넘는 등 구독자는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SNS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에서 구독자 10만명을 넘은 것은 유통이나 게임업계 등에서는 일반적이지만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건설사들 사이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의 경우 일반 소비재와는 달리 주제가 쉽지 않고, 콘텐츠의 소비 연령층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자이 SNS 채널의 이례적인 성공은 철저하게 고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공에 있다. 건설회사라는 특성을 살려 부동산 전문 채널로 전문화하고, 자체 보유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실생활에 밀착해 전달함으로써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다.

실제 자이의 유튜브 채널은 세미나∙강연 등을 통해야만 만날 수 있는 인기 강사, 교수,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 초빙, 투자 노하우와 실제 부동산 시장 환경 및 전망까지 폭 넓게 짚으며 구체적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분양 현장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양소장이 직접 나와 자료화면과 함께 현장의 장점이나 주의점, 가치 등을 설명하여 현장감이 높였다.

단순한 분양정보만이 아닌 부동산 투자에 대한 요령, 부동산에서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까지 양질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이러한 전문가들의 토크쇼인 ‘부동산 What?! 수다’의 ‘알쏭달쏭 재개발의 모든 것’ 은 조회수가 12만에 육박했다.

또 자이 포스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북위례 청약 필수 TIP’ 편은 북위례에 청약했다가 당첨 취소된 실제 수요자들의 취소 이유 데이터를 분석한 내용이다. 현역 건설사라서 줄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정보를 통해 수요자들의 실수 등을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숨은 로얄층, 로얄동을 찾는 TIP’도 아파트 분양을 지속해오면서 쌓은 노하우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형태다. 고객들의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면서도 동호수 선택법까지 알려준다. 현장을 잘 아는 건설사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내용이다.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선호도를 가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자이(Xi)는 고객 소통 부문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아파트 브랜드가 곧 가격을 결정하는 브랜드 아파트 시대에 최고 아파트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주거환경신문(http://www.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천 성곡2-1구역 시공자 선정총
제기6구역, 사업시행인가 멀지 않
“진심어린 투명한 사업진행으로 사
분양가상한제 서울 27개동 지정
형형색색 가을빛 물든 도심 ‘서울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599, 3층 (자양동), 전화: 02)461-5824, 팩스: 02)461-582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5503 | 발행인 : 김진수 | 편집인 : 권종원 | 등록일 : 1998년 12월 16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종원 | Copyright 2003 주거환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