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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6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 받아
일반분양 722세대 포함 1637세대 공급 … 석계․돌곶이역 더블역세권
2020년 07월 13일 (월) 16:21:10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장위6구역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지난 9일 성북구청은 “2006년 10월 19일 재정비촉진지구 결정, 2008년 4월 3일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7일 사업시행인가로 고시된 장위6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거 관리처분계획 인가하고, 같은 법에 의거 고시한다”고 밝혔다.

장위6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 10만5163㎡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하3층~지상33층 아파트 15개동 1637세대(분양 1352세대, 임대 285세대)와 상가 2개동 등을 건립하게 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형 153세대 및 84㎡형 569세대 등 총 722세대가 공급된다.

장위6구역은 지하철 1․6호선이 모두 지나는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GTX-C노선과 동북선 경전철 계획이 예정된 광운대역과 인접해 교통의 요지로 주목 받고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내⋅외곽 진출이 용이하며, 우이천을 끼고 있어 수변 공간 개발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사업장 인근에 서울선곡초, 광운초, 남대문중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장위시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두고 있어 장위뉴타운 내에서도 핵심지역으로 손꼽힌다.

장위6구역은 2010년 시공사를 선정한 바 있으나 공사비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2018년 8월 시공자 선정을 취소한 바 있다. 이후 작년 4월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주를 시작해 내후년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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