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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리더 -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집단, (주)인아엔지니어링
“특유의 전문성과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사업성공 돕는다”
2019년 04월 04일 (목) 15:58:51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오랜 인고의 시간 끝에 착공에 돌입, 한시름 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입주일 만을 기다리던 A재건축조합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아찔한 경험을 했다. 공사 중 인명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에 대한 안타까움이야 말할 것도 없었고, 당초 예상했던 준공일 보다 일정이 1년여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합원들의 피해 또한 막심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A재건축조합은 토목감리를 수행하던 한 회사의 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토목감리회사의 노력에 힘입어 공사 지연이 예상됐던 1년 중 10개월여를 단축한 약 2개월 만에 조정, 중재, 구재를 이뤄내 공사를 재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 A재건축조합에 큰 힘이 됐던 회사가 바로 (주)인아엔지니어링이다.

지난 1998년 일반측량업을 시작으로 문을 연 인아엔지니어링은 토질지질, 단지, 도로 및 공항, 구조 등에 대한 엔지니어링 활동주체 신고를 거쳐 건설사업관리(토목감리전문) 면허 등록, 지하 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엔지니어링 회사다. 지난 2015년 1월에는 지적측량업을 등록해 재건축‧재개발 등 아파트건축 토목현장에서 대외적인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는 회사로 한 단계 더 도약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인아엔지니어링은 그동안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측량(일반측량, 지적측량) - 응암2구역, 성남금광1구역, 방배경남아파트, 안산중앙주공1단지 외 다수 ▲건설사업관리(도시계획도로, 지하철구간 환기구,연결통로, 건축토목 등) - 옥수13구역, 왕십리뉴타운1구역, 청원아파트, 흑석7구역 외 다수 ▲토목단지설계(공사계획, 종횡단계획도면, 포장, 우수,오수, 상수, 옹벽구조물설계 등) - 방배5구역, 거여2구역, 금호15구역, 대림3구역 외 다수 ▲도로기반시설 설계(도로개설계획토목구조물설계, 환기구, 연결통로, 하수box 등) -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방배14구역, 방배5구역, 신반포1차아파트 외 다수 ▲토목흙막이설계(흙막이설계, 지반조사, 지하구조물 인접영향검토, 지하안전영향성검토 등) -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신반포1차아파트, 천호뉴타운1구역, 방배5구역 외 다수 등 인아엔지니어링이 진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정비사업 현장 실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

그리고, 인아엔지니어링이 이와 같이 많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바로 탁월한 전문성과 업무능력이 있다.

무엇보다 인아엔지니어링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집단으로 꼽힌다. 최선두에서 회사를 이끌고 있는 백승인 대표부터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지반시스템 공학을 전공한 공학박사이자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일 뿐만 아니라, 부서 및 담당하는 업무를 막론하고 팀장급 이상 임․직원 전원이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관련 분야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전문가다. 여기에 더해 그동안 무수히 많은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실무경험까지 갖췄으니, 각 현장의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일일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업무분야 역시 인아엔지니어링을 한층 더 빛나게 하는 요소 중 하나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아엔지니어링은 현재 정비기반시설 설계와 측량, 토목감리 등을 주축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설계분야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측량 및 감리 업무 진행 시 어느 회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아엔지니어링 백승인 대표는 “사명인 ‘인아(仁亞)’는 ‘으뜸의 바로 아래에서 어질고 지혜롭게 행동하자’는 의미로,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현명하고 슬기롭게 활동을 진행해 어떤 프로젝트든 조화롭고 순탄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아엔지니어링은 재건축․재개발조합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 ‘원탑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각 조합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유의 전문성과 탁월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시장에서 동종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아엔지니어링이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재건축․재개발 현장에서 큰 힘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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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인터뷰 - (주)인아엔지니어링 백승인 대표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 노력으로 원활한 정비사업에 일조할 것”

   
“정비사업의 경우 착공 후 공사 진행 시 건축공정 부분이 주로 부각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로 인해 일부 조합의 경우 도시․정비기반시설에 대한 토목․시공감리용역을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종종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졸속시공 및 사업관리 소홀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조합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기본사업인허가 및 착공 전 반드시 도시․정비기반시설 감리용역을 체결해 당초 계획했던 사업일정에 차질을 빚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시․정비기반시설 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주)인아엔지니어링 백승인 대표. 백 대표는 ‘개인과 가족, 사회, 나아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큰 역량을 제공해 사회의 모범이 되는, 실속 있는 엔지니어회사를 만들자’라는 목표 하에 인아엔지니어링을 설립해 현재까지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를 실현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백승인 대표는 주거환경연합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누구보다 정비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엔지니어로서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도시․정비기반시설에 대한 관심을 놓쳐서는 안된다”고 조언한다.

그도 그럴 것이 정비사업에는 단순히 낡은 집을 허물고 새로운 집을 짓는 과정뿐만 아니라 도로와 상하수도, 학교, 공원 등 도시․정비기반시설을 개선하는 과정 역시 포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다 보면, 공동주택의 건축에만 집중한 탓에 도시․정비기반시설 공정에 다소 소홀히 하는 경우를 목격할 수 있는데, 이는 준공이 미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더욱이 정비기반시설(도시계획도로)조성에 따른 토목감리역할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경우 잘못된 시공의 문제점을 바로잡거나, 준공 이후 생길 수 있는 문제점 등을 미리 예방할 수 없는 만큼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이 크다.

한편, 백승인 대표는 정비사업 진행 과정상 ‘지적측량’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백승인 대표는 “정비사업 진행 시 토목감리와 더불어 중요한 요건 중 하나가 바로 ‘지적측량’이라고 할 수 있다”며 “지적측량은 사업주 소유의 재산권행사와 관련해 소유대지면적 분할 및 구역(대지)경계점을 측량, 확정 짖는데 가장 중요한 사항이며 특히 정비사업이 몰려있는 도심지구간의 경우 재산권관련 행사에 따른 분쟁의 단초가 될 수 있는 만큼 신중하고 정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백승인 대표는 “과거 지적측량은 정비사업의 진행속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연출됐었고, 이로 인해 일부사업장에서는 사업일정에 차질을 빚는 등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이 있어 왔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지적측량 업무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前 대한지적공사) 고유업무영역에서 측량엔지니어링 자격소지업체(측량면허보유, 측량지형공간정보기술사 보유)에 한해 일반민간기업에서도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업무범위영역이 확장된 것은 대단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급변하는 민간시장흐름에 탄력적으로 대처하는 획기적인 장을 마련하게 됐고, 이러한 서비스활동을 통해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적 상황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봤을 때 인아엔지니어링은 참 든든한 사업파트너가 아닐 수 없다. 지난 20여년간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노하우를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적측량과 관련해서는 이미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운영하는 측량조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정비사업조합 현장에서 실무에 적용돼 그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많은 현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인아엔지니어링의 활발한 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공부하고 노력해 이론과 실무 모두에 능통한 전문가 집단이 되자’는 백승인 대표의 경영철학이 있다.

백승인 대표는 “앞으로도 인아엔지니어링은 고객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 해당 프로젝트별 일대일 맞춤전략을 통해 정비사업 현장 전반에서 요구되는 시공성, 경제성, 안정성, 환경성, 공정 및 품질관리 등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힘쓰는 한편, 필요한 경우 유관분야 전문가들과의 공조를 통해 해당 공종 프로젝트 과업이 조기에 수행,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비사업 진행 시 사용자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비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품질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미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집단’으로 자리매김해 정비사업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백승인 대표. “주거환경의 개선을 꿈꾸며 정비사업이라는 장기레이스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사업이 더욱 성공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정비사업에 대한 진한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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