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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주목하라 -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정비회사 (주)신한피앤씨
탁월한 전문성과 노하우로 정비사업 시장에 우뚝
2020년 08월 31일 (월) 12:06:16 김진성 기자 kjs@rcnews.co.kr

   

(주)신한피앤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대표 정비회사다. 지난 1990년 개인사업체로 출발한 후 1993년 법인으로 전환, 올해 창립 27주년을 맞이했으니 신한피앤씨가 걸어온 길이 곧 우리나라 정비사업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신한피앤씨는 30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정비사업의 한 길만 걸어온 전문성과 경쟁사를 압도하는 수많은 사업실적,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인력, 효율적인 사업관리시스템까지 정비업계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수많은 회사들이 정비사업의 흥망에 따라 부침을 거듭하는 동안 신한피앤씨가 줄곧 최정상의 위치를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신한피앤씨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신뢰경영’이다. 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시공사선정,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총회까지 최소 2~3년이 걸려야 할 일정들을 불과 8개월여만에 완료한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의 사례나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관리처분신청을 기한 내에 완료함으로써 재건축 초과이익을 면제받을 수 있었던 신반포3차‧경남아파트의 사례들이 신한피앤씨가 조합과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함께 노력한 대표사례다.

사실 정비사업의 성패는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조절해 하나로 결집시키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게는 수백명 많게는 수천명에 달하는 조합원들에 더해, 수십여 곳에 달하는 협력업체들이 저마다 목소리를 내지만, 사업은 결국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신뢰다.

신한피앤씨 강신봉 대표는 “정비사업은 혼자선 절대 성공할 수 없기에 수많은 협력회사와 전문가들이 사업에 동참할 수밖에 없고,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따라 그 결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며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신한피앤씨는 언제나 조합(추진위원회)과 한 몸이 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 신뢰를 이야기하기보다는 고객인 조합과 조합원, 그리고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정비회사’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신한피앤씨의 임직원들의 기본자세”라고 말한다.

‘신뢰’가 신한피앤씨의 현재를 만든 밑바탕이라면, 신한피앤씨가 “역시 신한”이라는 세간의 평가를 받게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맨파워’다.

신한피앤씨는 정비사업에 필요한 세부적인 부분까지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두루 포진해 있을 뿐만 아니라, 30대~40대의 젊고 경험이 풍부한 임직원이 많아 급변하는 정비사업 시장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정비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진행상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조합의 참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신한피앤씨가 경기침체와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규제 등 수많은 악재 속에서도 이직률이 매우 낮은 회사라는 점도 눈여겨봐야할 부분이다.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각 현장에서 활동하는 임직원들 역시 더욱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신한피앤씨는 정비사업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과 전문 프로그래머의 철저한 자료관리 등을 통해 추진위‧조합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신한피앤씨는 그동안 지켜온 정상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도약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신속한 정보파악, 정책변화 주도, 능숙한 인‧허가 업무 수행, 구역 특성에 맞는 정비사업 방향 제시 등 임직원의 업무 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꾸준히 내실을 다지고 있는 것. ‘기존 정비회사의 한계를 넘어 명실상부한 총괄 사업관리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추는 한편, 작은 일도 정성스럽게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고객이 신뢰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정신을 강화하는 것’이 신한피앤씨의 한결같은 목표다.

 


 

잠깐 인터뷰 - (주)신한피앤씨 강신봉 대표

“최고를 넘어 언제나 최상의 결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

 

   
“정비회사는 특히 사람이 재산이 되는 업종입니다. 많은 노하우와 열정을 가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여 줄 때 그 회사가 커나갈 수 있습니다. 탄탄한 인적 재산이야말로 신한피앤씨의 가장 큰 자랑이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장점에 대해 묻는 기자에 질문에 단번에 ‘사람’을 이야기하는 (주)신한피앤씨 강신봉 대표. 강 대표는 정비업계에서는 흔치 않은 심리학 전공자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정비사업과 다소 거리가 느껴지는 전공이지만, 그에게 정비사업은 운명처럼 다가왔으며 어느새 천직이 됐다.

강신봉 대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이라는 명칭조차 없이 그저 ‘행정컨설턴트’라는 모호한 호칭이 전부였던 시기 신한피앤씨 직원으로 입사하면서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시작했고, 유관 학과 출신에 비해 다소 부족했던 전문성은 꾸준한 노력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쌓았다.

그리고, 그렇게 한결같은 모습으로 20년을 훌쩍 넘긴 시간을 보내온 그는 어느새 명실상부한 정비사업 전문가이자 국내 최고의 정비회사를 최선두에서 이끌어가는 대표가 됐다.

강신봉 대표는 “모든 직종이 다 그렇지만, 정비사업은 특히 사람, 그것도 다양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라며 “정비업계에 몸담아 활동을 진행하다 보니 얼핏 무관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심리학을 전공한 것이 오히려 보탬이 됐다. 그래서 취업 걱정을 하는 후배들에게 전공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직업에 대한 애착과 만족도, 그리고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곤 한다”고 말한다. 강신봉 대표의 입장에서 그는 충분히 전공을 살려 직업을 찾은 셈이다.

“저의 경험과 지식이 낙후된 지역을 개발하고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데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조합, 조합원들과 동고동락하며 노력했던 현장이 사업을 완료, 전혀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됐을 때 느끼는 자부심과 감동이야말로 정비회사 임직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신봉 대표는 현재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수많은 현장의 각종 인허가를 수행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태조사 사업성 검증, 추정분담금 검증, 각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한편, 한국도시정비협회 부회장으로서 제도개선에 앞장서는 등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회사 내부적으로는 임직원들의 역량을 더욱 높여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피앤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도시정비법을 열심히 외우면 정비사업에 대해 20%는 알게 되지만, 나머지 80%는 피나는 노력과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실무능력으로만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신한피앤씨는 그동안 이러한 실무능력을 꾸준히 높여왔고, 앞으로도 더욱 그 능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라는 강신봉 대표. ‘최고’를 넘어 항상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그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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